예전에는 어떻게든 시간맞춰 여름휴가를 가곤 했는데 이제는 그것조차도 여의치 않고
또 사실은 게을러져서 움직이지 않게 되는지라..
그런참에 혜경이랑 정희랑 멀리는 못가고 정희네 집들이겸 정희집 근처로 가벼운 나들이를 다녀왔다.
구파발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는 곳에 서삼능이..^^
서삼능은 저번에 가 본지라 근처 유명하다는 서삼능 보리밥집으로 고고!
주문을 하니 큰 접시에 나물들이 담겨져 나오고 큰 대접에 보리밥이 담아나온다.
한 여름에는 찬 성질을 가진 보리밥이 제격이다^^
맛있는 나물들이 한 가득~
간단한 밑반찬과 쌈도 나오고~
대접에 나물들을 담고 고추장도 담고 비비기 직전에 한 컷!
그 뒤론 배고픈 나의 위장속으로 샤샤샥~
두둥~맛있는 코다리구이다..
약간 겉면이 타서 아쉬웠지만 맛있게 해치워버렸다^^
배불리 먹고난 후 가까운 원당 종마목장으로 산책을 갔다.
저번에 왔을 때는 말들을 못봤었는데 오늘은 운 좋게도 말들이 밖으로 나와있어 볼 수있었다.
벤치에 앉아 문득 하늘을 보니 나뭇잎들이 벌레를 먹은건지 원래 저런 모양인지 잎끝이 다 숭숭뚫려있다.
나오는 길에 있던 색깔 예쁜 꽃무더기..
근데 이름을 까먹었다~ㅠㅠ
서울을 조금만 벗어나도 이렇게 멋진 경치를 볼 수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다~
개발도 좋지만 자연환경도 보존되었으면 좋겠다~
또 사실은 게을러져서 움직이지 않게 되는지라..
그런참에 혜경이랑 정희랑 멀리는 못가고 정희네 집들이겸 정희집 근처로 가벼운 나들이를 다녀왔다.
구파발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는 곳에 서삼능이..^^
서삼능은 저번에 가 본지라 근처 유명하다는 서삼능 보리밥집으로 고고!
한 여름에는 찬 성질을 가진 보리밥이 제격이다^^
그 뒤론 배고픈 나의 위장속으로 샤샤샥~
약간 겉면이 타서 아쉬웠지만 맛있게 해치워버렸다^^
저번에 왔을 때는 말들을 못봤었는데 오늘은 운 좋게도 말들이 밖으로 나와있어 볼 수있었다.
서울을 조금만 벗어나도 이렇게 멋진 경치를 볼 수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다~
개발도 좋지만 자연환경도 보존되었으면 좋겠다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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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도대체 얼마만에 올린 거냐??
여전히 데코레이션 몇주차..가 있는 줄 알았더니 그래도 뭔가 달라지긴 했네?
그나저나 참 보기 좋구나~
짧은 여름이었지만 그래도 꽤 강렬한 여름 하루의 기억이었지?? ㅋㅋ
너나 나나 많이 바빴다는 증거겠지?^^
나도 가끔 들어오는 블로그에서 저때 사진들 보면 괜스레 기분이 좋아져~
아직 추워서 어디 다닐 생각이 안드는데 날 따셔지면 함 콧바람 쐬고 싶구나~~~